| 제목 | 가스公, 천연가스 인프라 사업 해외 진출 플랫폼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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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4-17 |
| 조회수 | 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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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개 금융기관과 공동 워크숍, 해외 프로젝트 투자 추진 □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KDB산업은행 하남연수원에서 KDB산업은행, NH농협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해외 천연가스 인프라 투자사업 발굴 및 개발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에는 가스공사 최양미 기술사업본부장을 비롯해 각 기관별 관계자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공사의 천연가스 인프라 사업 기술 역량과 전문 금융기관들의 선진 금융기법 결합을 통한 해외 인프라 사업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 가스공사는 2016년 7월 KDB산업은행, NH농협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해외 천연가스 인프라 투자사업 발굴 및 개발에 관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래, ○ 지난해 3월 경주에서 제1차 공동 워크숍을 열고, 각 기관별 프로젝트 담당자간 상호 정보 교류를 통해 해외사업 공동 진출 필요성에 대한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왔다. □ 가스공사는 앞으로 현재 추진 중인 해외 천연가스 인프라 투자사업의 우선 분야를 선정해 철저한 타당성 조사를 선행하는 한편, ○ 금융사, 건설사 및 기자재업체 등 국내 민간기업과의 공동 해외 진출을 통해 정부 일자리 창출 및 동반성장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완수에 주력할 계획이다. □ 가스공사 최양미 기술사업본부장은 “이번 공동 워크숍을 계기로 가스공사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인프라 기술력과 국내 대표 금융사들의 경쟁력을 적극 활용해 천연가스 산업 해외 진출 확대의 견인차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가스공사는 FSRU(해상 부유식 LNG 터미널), 액화플랜트, LNG 냉열, 벙커링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 대한 사업 참여 기회를 적극 모색해 국내외 천연가스 산업 경쟁력을 제고해 나가고 있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해외인프라개발부 이재훈 부장(053-670-6551) 또는 박재우 차장(053-670-6552)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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