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재난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힘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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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4-05 |
| 조회수 | 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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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1차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학계·NGO 등과 논의 □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3월 29일 대구 본사에서 재난안전관리 수준 제고 및 안전 분야 신기술·제도 트렌드 공유를 위한 안전관리위윈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가스공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에너지공급 시설의 안전관리 강화’ 및 ‘정부혁신 종합 추진계획(3월 19일 발표)’에 따른 안전한 근로·생활환경 유지 의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학계, NGO 등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위원회를 진행했다. □ 이번 위원회에서는 무사고 달성을 위한 안전관리 개선 추진 방향,국가안전대진단 추진 현황 및 가스누출 관련 대응매뉴얼 제정 내용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 또한, 안전 관련 정부 정책 동향과 공사의 향후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 가스공사는 매분기마다 내·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재난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지난해 공공발주기관 평균 재해율 대비 최저수준 달성 및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행정안전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재난관리부 백남웅 부장(053-670-0401) 또는 이희식 차장(053-670-0402), 황도경 과장(053-670-0403)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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