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인천 신항 LNG 냉열 공급사업 본격 스타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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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3-28 |
| 조회수 | 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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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와 LNG 냉열 공급 업무협약 체결 □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3월 28일 인천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인천항만공사와 ‘인천 신항 LNG 냉열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정승일 사장과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은 ‘인천 신항 콜드체인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관련해 LNG 냉열 공급설비 건설관리, 운영 및 유지보수, 사업 추진을 위한 인허가 등 제반 분야에서 안정적 냉열 공급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는 것이 주요 골자다. * 인천 신항 콜드체인 클러스터 : 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가스공사 인천 LNG 기지에서 발생하는 초저온 LNG 냉열을 재활용 한 냉동·냉장창고 클러스터를 조성 □ 가스공사는 지난 2013년부터 인천 LNG 생산기지 냉열 활용 방안을 다방면으로 검토해 인천항만공사와 인천 신항 콜드체인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해 왔으며, ○ 양사는 2016년 5월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냉열 공급시설 안전성 강화, 세부 업무 및 비용 분담 등에 대한 협의를 완료하고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 또한, 가스공사와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LNG 냉열의 신재생에너지법상 ‘신에너지’ 반영을 추진하기로 했다. ○ LNG 냉열은 천연가스 저장·운반 시에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열로, 우리나라처럼 천연가스를 중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국가에서 LNG 냉열이 신재생에너지법상 신에너지에 포함될 경우 국가 에너지원 다변화,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및 관련 신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가스공사 정승일 사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인천 LNG 생산기지 냉열 에너지의 활용 방안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신성장사업부 김선근 부장(053-670-6721) 또는 이승철 과장(053-670-6725)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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