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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스공사, 상생 건설문화 구축 적극 나선다
작성일 2018-03-20
조회수 535
내용 제도 개선 위해 시공사 및 외부 전문가 참여 TF 구성

□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3월 19일 정부 국정과제인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하고 기존의 불합리한 건설공사 관행을 바로잡기 위한 TF 구성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 이번 TF는 건설업의 수직적·다단계 구조로 인해 야기된 각종 불공정 관행 및 부당 특약 등에 대한 전면 검토와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원칙과 상식이 존중받는 건설 문화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 주요 검토 내용은 △계약법령과 상이한 내부 규정에 따른 공사비 부당 삭감, △공사 감독의 미온적 태도, △추가 비용 미지급, △발주처 과업의 부당 전가, △입찰 참가 관련 공정성 결여, △원·하도급사간 불합리한 계약 강요 등이다.

○ 가스공사는 건설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직원, 시공사,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TF를 꾸리고 현장 의견 수렴 및 관계기관 협조를 거쳐 오는 6월말 개선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국내 건설산업 발전과 상대적 약자 보호를 위해 발주기관의 불공정 관행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추가적인 개선점 발굴을 통해 건설 협력사와 상생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공급건설공무부 심명진 부장(053-670-6651) 또는 이성동 차장(053-670-6658)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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