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영업이익 1조 339억 원·전년 동기 대비 3.6%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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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2-28 |
| 조회수 | 7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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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GLNG 사업 4분기 영업이익 15억 원 시현 및 미수금 회수 완료 □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의 2017 회계연도 영업실적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1조 339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6% 상승했다. ○ 이는 이라크 주바이르 사업 및 바드라 사업 생산량 증가에 따른 수익 증가, 유가 상승 및 생산량 증가 등에 따른 호주 GLNG 사업 손실 감소에 기인한다. ※ 2017 회계연도 연결 실적은 첨부파일을 참조 바랍니다. □ 또한, 매출액은 22조 1,723억 원, 당기순손실은 1조 1,917억 원을 기록했다. ○ 전년 대비 매출액 증가는 유가 상승에 따른 판매단가 상승과 해외 종속회사 매출 증가의 영향이며, ○ 당기순손실 증가는 이라크 아카스 사업, 호주 GLNG 사업, 호주 Prelude 사업, 인도네시아 크롱마네 탐사사업 등에서 손상차손을 인식했기 때문이다. □ 가스공사의 2017년 해외사업 주요 현황 및 성과를 보면, ○ 이라크 주바이르 사업은 안정적인 일일 생산량을 바탕으로 영업이익 1,516억 원을 시현했고, 바드라 사업은 지속적인 설비 투자로 일일 생산량이 2017년 4분기에 86,000배럴까지 증가하여 영업이익 212억 원을 기록했다. ○ 호주 GLNG 사업은 2017년 89카고(약 520만 톤)를 생산하여 4,362억 원의 매출을 시현했으며, 영업손실도 국제유가 상승과 생산량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보다 682억 원 감소한 209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2017년 4분기에는 호주 GLNG 사업 생산 개시 이후 처음으로 영업이익 15억 원을 시현했다. ○ 우즈베키스탄 수르길 사업은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진입해 2017년 지분법 이익은 401억 원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수익을 시현하고 있으며, 가스전과 화학플랜트에서의 점진적인 생산량 증가에 힘입어 2041년까지 연평균 500억 원 이상의 수익 창출이 예상된다. ○ 모잠비크 Area4 사업은 총 6개 가스전 발견지역을 순차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며, Coral 가스전 FLNG 사업은 영국 BP사와 연간 330만 톤 판매계약 체결로 최종 투자가 결정되어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후속사업인 Mamba 육상 LNG 사업은 올해 최종투자결정, 2024년 상업생산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해 10월 도시가스 미수금을 전액 회수함에 따라 원료비에서 정산단가(1.4122원/MJ)를 차감할 수 있게 되어 경쟁연료인 B-C유, LPG 대비 가격경쟁력을 회복했으며, 이에 따라 향후 산업용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자금부 박창우 부장(053-670-0351) 또는 정용섭 차장(053-670-0352)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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