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정승일 사장, 설 연휴기간 가스공급 현장 안전점검 펼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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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2-20 |
| 조회수 | 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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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수도권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 14곳 근무자 격려 □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정승일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주관으로 설 연휴 대비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이번 점검은 서울지역본부 대치관리소, 경기지역본부 목감관리소, 인천 LNG 생산기지 및 송도관리소 등 가스 수요가 많은 수도권 지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 14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가스공사 정승일 사장은 목감관리소를 찾아 주요 가스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며, “연휴기간에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대비 ‘안전관리 강화대책기간’을 수립·운영했으며, 앞으로도 천연가스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안전점검을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재난관리부 백남웅 부장(053-670-0401) 또는 김영광 주임(053-670-0409)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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