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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스공사, 포항 여진 신속 대응으로 가스공급 이상 無
작성일 2018-02-12
조회수 614
내용 동계 올림픽 개최지역 등 전국 천연가스 안전 공급 최우선

□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2월 11일 포항에서 발생한 진도 4.6 지진과 관련해 전국 4개 LNG 생산기지 및 가스 공급시설 긴급점검 등 신속한 대응조치를 펼쳤다고 밝혔다.

○ 가스공사는 11일 5시 3분 지진 발생 직후‘지진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전 직원 상황 전파 및 재난 위기경보 ‘경계’단계 발령 후 대구 본사에 재난 상황실을 가동했다.

○ 오전 10시부터는 정승일 사장 주재로 경영진 안전관리 대책회의를 열고 추가 여진에 대비한 전국 생산·공급설비 이상 여부 파악 및 추가 안전점검, 대민 지원방안 등을 집중 토의했으며, 특히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지역 가스시설물 안전관리를 비롯해 안정적인 동절기 천연가스 수급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 또한, 가스공사 김영두 안전기술부사장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진앙지 인근 흥해관리소와 포항 LCNG 충전소를 긴급 방문해 피해 상황과 가스 공급시설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에게 여진 등 후속 상황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한편, 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도 지진 발생 즉시 자체 위기경보 발령 및 재난통제단을 가동했으며, 관할 69개 공급관리소 및 주배관 813km를 대상으로 12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미세 가스 누출 여부 정밀점검을 실시해 이상 없음을 최종 확인했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재난안전관리팀 백남웅 팀장(053-670-0401) 또는 박해암 차장(053-670-0407)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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