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비상경영체제 선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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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1-24 |
| 조회수 | 6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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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인사·수급·전략 등 4개 TF 구성하여 조직 체질 개선 박차 ! 고강도 경영 혁신 통하여 국민에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난다 ! - □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신임 사장 취임에 따른 조속한 내부 안정과 경영 쇄신을 위하여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가스공사 정승일 사장은 취임 직후 본부별 업무보고를 받고 최근의 경영상황을 전사적 위기로 인식하여, 경영시스템 및 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신속하고 강도 높은 혁신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 이에 따라, 가스공사는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하고, 조직·인사·수급·전략 등 4개 분야로 이루어진 혁신 TF를 한시적으로 운영하여 본격적인 조직 체질 개선에 나선다. □ 먼저, 가스공사는 4개 혁신 TF를 통하여 각 TF별 추진과제를 2월 초까지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① 「조직 TF」에서는 책임경영 구현, 천연가스 도입역량 강화, 기술 중심 성장전략 수립 및 전략경영체계 구축을 위하여 조직 개편(안)을 마련한다. ② 「인사 TF」에서는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확립하고, 구성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성과 및 능력 중심의 인사 기준을 확립한다. ③ 「수급 TF」에서는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천연가스 수급체계 강화를 위하여, 최적의 중장기 수급 및 도입 전략을 수립한다. - 특히, 현행 천연가스 직도입 제도와 관련하여 가스공급의 공공성과 수급 관리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사의 도입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는 관련 제도 보완 방안을 마련하여 정부 협의를 추진해 나간다. ④「전략 TF」에서는 에너지 전환 정책과 연계한 新성장동력 발굴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장단기 혁신전략 및 핵심과제를 도출한다. □ 가스공사는 이와 같은 비상경영체제 운영을 통해, 무사안일주의 및 전례답습 관행 배격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 부패·비리 척결, 윤리청렴 경영 강화 등을 강력히 추진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공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 또한, 가스공사는 동절기 긴급 수급상황에 적기 대응하기 위하여 일일 재고 및 도입물량 확보 현황을 수시 점검하고, 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유지하는 한편, 신속 보고 및 비상대응 연락체계 확립 등 복무기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가스공사 정승일 사장은 “존경받는 공기업의 필수 조건인 투명 경영의 출발은 조직 구성원의 철저한 윤리의식과 책임감 있는 주인의식으로부터 시작된다”며, “임직원 모두가 조직 혁신에 적극 동참하자”고 밝혔다. □ 한편, 정승일 사장은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노동조합측과 대화를 추진하여왔으며, 노동조합과 앞으로 공사의 당면현안 해결은 물론, 조직분위기 쇄신에 있어서 함께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이와 관련, 정사장은 “앞으로 노동조합을 경영 파트너로 인식하고, 대화와 소통을 통한 건전한 노사관계를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정승일 사장은 1월 24일 가스프롬, 노바텍 등 러시아측 사업 파트너와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러시아로 출국하였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미래전략팀 홍석주 팀장(053-670-0201) 또는 윤제선 차장(053-670-0207)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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