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평창 동계 올림픽 대비 가스시설 재난안전관리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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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1-23 |
| 조회수 | 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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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기간 중 천연가스 공급 안정성 유지에 만전 □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1월 23일 평창 동계 올림픽을 대비해 강릉, 평창, 정선 등 개최지 인근 가스시설에 대한 재난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수립 및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마련한 안전관리 강화대책의 주요 내용은 가스시설 안전점검, 비상상황 보고체계 구축, 긴급복구 및 비상 동원체계 구축, 비상 공급·지원체계 구축 등 4가지다. □ 특히, 가스공사는 지난해 12월 강원지역본부 자체 안전점검을 비롯해 1월 18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재난담당관실 주관으로 강릉관리소 대상 재난안전 추진 실태점검을 시행했다. ○ 가스공사는 안전점검 이외에도 비상상황반 및 긴급복구반 운영, 이동식 가스 공급설비 배치 등을 통해 대회기간 중 천연가스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설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재난안전관리팀 백남웅 팀장(053-670-0401) 또는 김영광 주임(053-670-0409)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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