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선제적 제도 개선으로 건설재해 급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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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12-22 |
| 조회수 | 5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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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연평균 60% 감소, 공공기관 발주 공사 최저 재해율 기록 □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12월 22일 건설현장 산업재해 발생률이 3년 연속 감소했다고 밝혔다. ○ 가스공사 발주 건설공사 현장 산업재해 발생 건수는 2015년 7년에서 2016년 5건, 2017년 1건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약 60%의 감소율을 보였으며, 이번 결과에는 그간 가스공사가 꾸준한 노력을 기울인 공사현장 안전관리 및 제도 개선이 뒷받침됐다. □ 특히, 가스공사는 지난 8월 국무총리 주재 ‘제8회 국정현안점검 조정회의’에서 의결된 ‘중대 산업재해 예방대책’ 관련 안전관리 예산 증액 방침을 이미 2015년부터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 가스공사는 지난 2015년 ‘계약업무 관리지침’을 개정해 추정가격 300억 원 이상 건설공사 계약의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에 낙찰률을 배제함으로써 실질적인 증액 집행 효과를 거뒀다. ○ 또한, 올해 상반기 건설공사 공종별 안전성 평가 실시 후 고위험 작업에 대한 불시점검으로 건설현장 재해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 이를 통해 가스공사는 공공기관 발주공사 최저 수준의 재해율(2016년 기준 가스공사 0.1%, 공공기관 평균 0.46%)을 달성했다. □ 한편, 가스공사는 12월부터 낙찰률 배제 공사 대상을 기존 추정가격 300억 원에서 50억 원 이상 공사로 확대 적용해 소규모 건설 현장도 산업안전보건관리비가 충분히 지급되도록 할 방침이다. ○ 또한, 건설공사 제도 개선과 더불어 터파기 작업 및 타워크레인 작업 등 고위험 작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재난안전관리팀 백남웅 팀장(053-670-0401) 또는 문태영 차장(053-670-0406)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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