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지역 청소년에게 연말 문화나눔 행사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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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12-18 |
| 조회수 | 4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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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저소득층 청소년·가족 684명 초청해 세계적 뮤지컬‘캣츠’관람 □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12월 16일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저소득 청소년 및 가족 684명을 초청해 세계적인 뮤지컬 ‘캣츠’ 관람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는 대구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관 41개소에서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많지 않은 저소득층 청소년 가족 684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 가스공사는 지난 2014년 대구로 본사를 이전한 후 지역사회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미래세대인 아동·청소년 육성을 위한 사랑의 울타리 사업과 문화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 한편, 이번에 가스공사가 관람을 지원한 뮤지컬 ‘캣츠’는 1981년 영국 웨스트엔드 초연 이래 지금까지 전 세계 8,000만 명 이상이 찾은 세계적인 명작으로, 1997년 우리나라에 첫선을 보인 뒤 10차례 공연 동안 전회 매진을 기록한바 있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사회공헌팀 김영석 팀장(053-670-0281) 또는 윤은경 대리(053-670-0286)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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