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이라크 주바이르 사업 투자비 회수 100% 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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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12-12 |
| 조회수 | 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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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사태 등 불안정한 대외 여건 극복, 향후 안정적 수익 전망 □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12월 12일 이라크 주바이르 사업 수행 출자 법인인 Kogas Iraq B.V가 투자비를 100% 회수했다고 밝혔다. ○ 가스공사는 2010년 주바이르 사업 참여를 위해 이라크 법인(Kogas Iraq B.V)을 설립하고 첫해 원유 일산 18만 배럴을 생산했으며, 2017년에는 일산 평균 43만 배럴을 달성했다. ○ 특히, 2017년 12월 기준 이라크 법인은 주바이르 사업의 누적 투자비 24.9억 달러 대비 25.3억 달러를 회수(누적 원유 회수 : 43,735,615배럴)해 투자비 회수율 101.6%를 달성했다. □ 또한, 가스공사는 이라크 법인에 출자한 3.78억 달러를 내년까지 전액 회수(2017년 3억 달러, 2018년 0.78억 달러)할 예정이며, 향후 주바이르 사업에서 잔여 사업기간(2035년 종료) 동안 매년 순수익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 가스공사는 주바이르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이라크 현지에 전문 인력을 파견(‘17년 현재 11명, 누적 47명)하고 있으며, 국내 건설사가 이라크 주바이르 사업에 본격 진출*하는 데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 주바이르 필드 진출 기업 현황(약 11억 달러 규모) : 삼성ENG(원유처리설비 공사 진행 중), STX중공업(기존 원유처리설비 개보수공사 완료) □ 가스공사는 앞으로도 이라크 주바이르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해외사업 내실화 및 수익 창출은 물론, 국내 민간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지속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중동사업팀 주노철 팀장(053-670-6301) 또는 박남주 차장(053-670-6307)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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