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동절기 대비 전사 계통운영 대책회의 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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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12-12 |
| 조회수 | 6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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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등 천연가스 수요 급증 선제 대응해 공급 안정성 확보한다 □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12월 11일 대구 본사에서 동절기 천연가스 수요 급증에 대비하기 위한 ‘전사 계통운영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가스공사 김영두 기술부사장 주재로 열린 가운데, 동절기 기저발전 운영현황과 기상전망을 고려한 전국 가스 생산·공급설비 이상 여부 점검계획 및 공급 안정성 유지를 위한 대응방안 등에 대해 집중 토의했다. □ 또한, 가스공사는 최근 이른 한파에 따른 천연가스 수요 급증으로 지난 5일에 12월 일 최대 공급량(181,899톤)을 경신함에 따라, 전국 4개 LNG 생산기지(평택·인천·통영·삼척) 송출 조정 및 비상 공급설비 가동 등 전 방위적인 대응조치를 발 빠르게 펼쳤다. ○ 특히, 천연가스 공급량 급증 관련 선제 대응조치인 천연가스 계통운영 대응체계 1단계 ‘유의’ 경보를 발령하고, 산업단지가 밀집해 동절기 수요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부산·울산 등 영남권역 수급계통 보강을 위해 대구경북지역본부 갑산관리소 승압설비를 가동하는 한편, 외동·마산관리소 승압설비를 사전 점검하여 추가적인 수요 변동에 대비하고 있다. □ 가스공사 김영두 기술부사장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천연가스 수요 증가에 대비해 비상계통상황반 운영, 생산·공급설비 유지보수, 신속 보고체계 구축 등 선제 대응체계 확립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자료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계통운영팀 이혁 팀장(053-670-0491) 또는 김상수 차장(053-670-0492)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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