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제목 가스공사, 하동군 천연가스 공급설비 건설공사 본격 착수
작성일 2017-12-05
조회수 694
내용 2018년 12월 가스공급 목표, 탱크로리 방식에서 배관 방식으로 전환

□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12월 5일 경남 하동군 천연가스 공급설비 건설공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 총 142억 원이 투자되는 이번 사업은 한국가스기술공사가 단독 수주해 2018년 12월 준공 예정이며, 2019년 6,047톤을 시작으로 공급량을 점차 늘려 2027년에는 105,902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 2015년 제12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에 반영된 하동권역 천연가스 공급은 2018년 준공을 기점으로 탱크로리 방식에서 배관 방식으로 전환되며, 가스공사는 지난 11월 1일 공사계약을 체결하고 12월 5일 착수회의를 거쳐 건설공사에 본격 돌입했다.

□ 한편, 하동군은 당초 2008년 제9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에 따라 2013년부터 천연가스 배관공급 대상지역에 포함될 예정이었으나 수요 부족으로 공급관리소 설치가 연기되었으며, 가스공사는 2016년부터 탱크로리 방식으로 하동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해왔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공급건설공무팀 황동안 팀장(053-670-6651) 또는 하병수 차장(053-670-6652)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이전글
가스공사, 가스누출 대응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제정한다
다음글
가스공사, 유관기관 합동 1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컨텐츠 만족도 및 의견작성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평가
계열 홈페이지 바로가기 버튼 어린이 KOGAS
홈페이지 언어 선택 버튼 KOR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