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노사합동 연탄나눔으로 훈훈한 겨울 만들기 앞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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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11-22 |
| 조회수 | 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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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창립 기념 대구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 5만장 지원 □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11월 22일 대구광역시 동구 불로봉무동에서 노사합동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김영두 기술부사장과 박철효 노동조합 사무처장을 비롯한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해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지원활동에 함께 힘을 모았다. ○ 가스공사는 2014년 대구 혁신도시로 본사 이전 후, 매년 11월 노동조합 창립을 기념해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과 함께 홀로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 취약계층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고자 노사합동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지속 시행해왔다. □ 가스공사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연탄 5만장을 따뜻한한반도연탄나눔운동본부에 지원하며, 이번에 노사합동 봉사활동을 펼친 불로봉무동 6가구 외에도 대구지역 취약계층 170가구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한다. □ 가스공사 김영두 기술부사장은 “노사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뜻 깊은 시간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한 노사관계로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며, “오늘 연탄 나눔으로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 가스공사 박철효 노동조합 사무처장 역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와 사가 한마음으로 노력하는 아름다운 문화가 꾸준히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사회공헌팀 김영석 팀장(053-670-0281) 또는 오정미 차장(053-670-0282)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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