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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스공사, 포항 지진 관련 대응조치 발 빠르게 펼쳐
작성일 2017-11-16
조회수 496
내용 경영진 주관 긴급 대책회의 및 현장 안전점검으로 가스공급 이상 無

□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11월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진도 5.4 지진과 관련하여 전국 4개 LNG 기지 및 공급시설 긴급점검 등 전방위적인 대응조치를 발 빠르게 펼치고 있다.

○ 먼저, 지진 발생 즉시 재난 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 후 대구 본사에 재난대책본부 상황실을 가동하여 전국 생산·공급설비 긴급점검을 실시했으며, 오후 3시 14분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하고 여진 등에 대비했다.

○ 가스공사는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김영두 기술부사장 주재로 전사 긴급안전관리 대책회의를 열고, 전국 가스 생산·공급설비 이상 여부 파악 및 추가 안전점검 계획 등을 토의했다.

□ 한편, 가스공사 안완기 사장 직무대리는 1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진앙지 인근의 대구경북지역본부 관할 흥해관리소와 포항 LCNG 충전소를 긴급 방문해 피해상황과 가스공급시설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현장근무자들에게 여진 등 후속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 또한 안완기 사장 직무대리는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대구 본사 재난대책본부 상황실에서 긴급회의를 개최하여 지진 발생지역 사업소인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대한 특별점검 및 피해지역 지원활동 계획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 특히, 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6일 관할 공급관리소 67개소 및 주배관 787km를 대상으로 현장점검반(관리소 12개반 84명, 주배관 11개반 49명)을 편성해 포항~흥해 구간 배관 상태 정밀검사(인텔리전트 피그) 등 특별점검을 시행한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재난안전관리팀 백남웅 팀장(053-670-0401) 또는 박용서 차장(053-670-0410)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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