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포항 지진 피해지역 긴급 구호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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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11-16 |
| 조회수 | 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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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봉사단 구성해 급파 및 구호 성금 전달 □ 한국가스공사(안완기 사장직무대리)가 11월 16일 포항 지진 피해지역으로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 가스공사는 이 날 지진 진앙지인 포항시 북구로 김점수 기획본부장을 포함한 임직원 1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급파했다. ○ 봉사단은 임시대피소가 마련된 포항시 북구 환호동에 위치한 대도중학교를 찾아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또한, 긴급히 편성한 1천만 원의 구호 성금을 대학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하여 피해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다. □ 봉사단을 인솔한 가스공사 김점수 기획본부장은 “자연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지역민들을 위해 인력과 정성을 긴급히 준비했다”며, “구호 활동뿐만 아니라 가스설비 안전성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여 국민 여러분이 하루 빨리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사회공헌팀 김영석 팀장(053-670-0281) 또는 박현남 대리(053-670-0285)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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