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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스공사, 중남미 7개국에 세계 최고 수준 LNG 기지 선보여
작성일 2017-11-01
조회수 704
내용 중남미 7개국 정부·세계은행 관계자, 가스공사 인천 LNG 생산기지 방문

□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10월 31일 인천 LNG 생산기지를 방문한 중남미 7개국* 정부 대표단 및 세계은행(World Bank) 중남미 프로젝트 담당자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규모와 기술을 자랑하는 LNG 기지 운영현장을 소개했다.

* 7개국 :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나마,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 이번 방문은 세계은행 산하 녹색성장신탁기금(KGGTF, Korea Green Growth Trust Fund)의 지식 공유(Knowledge Exchange) 프로그램 일환으로, 방문단에는 이삭 카스티요(Issac Castillo) 파나마 에너지부 차관 등 각국 정부 고위 관계자와 사업 금융지원을 담당하는 세계은행 중남미 프로젝트 매니저들이 포함됐다.

□ 가스공사는 멕시코 만사니요 LNG 인수기지 사업 성공사례 및 한국 가스산업 발전과정 등을 소개하고, 카리브해를 비롯한 중남미 지역에서의 민·관 합동 유사프로젝트 개발사업 추진 의사도 밝혔다.

○ 카스티요 차관은 “가스공사의 성공적인 LNG 인수기지 개발사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향후 중남미 LNG 산업개발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가스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가스공사가 보유한 30년 이상의 LNG 생산기지 운영 및 사업개발 노하우와 현재 추진 중인 제주도 천연가스 인프라 구축사업 등이 중남미 소규모 LNG 시장 개발을 위한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해외생산사업팀 김우택 팀장(053-670-6551) 또는 정상훈 차장(053-670-6553)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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