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제목 가스공사,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2명 수술 마쳐
작성일 2017-10-26
조회수 440
내용 □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10월 26일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로 초청한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2명에 대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지난 14일에 입국한 환아들은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약 2주간 수술 및 치료를 받았으며, 27일 서울 나들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29일 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 가스공사와 분당서울대병원은 2012년부터 매년 2명의 개발도상국 심장병 환아에 대한 의료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까지 이라크 4명, 우즈벡 8명 등 총 12명의 수술을 지원했다.

□ 한편, 가스공사는 약 4조 3,000억 원이 투입된 우즈베키스탄 건국 이래 최대 에너지 개발 프로젝트인 ‘수르길 가스전 사업’을 통해 韓-우즈벡 경제 협력 및 우호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사회공헌팀 김영석 팀장(053-670-0281) 또는 오정미 차장(053-670-0282)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이전글
가스공사 서울지역본부, 유관기관 합동 안전캠페인
다음글
가스공사, 플랜트 EPC·기자재 상생협력 상담회 개최
컨텐츠 만족도 및 의견작성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평가
계열 홈페이지 바로가기 버튼 어린이 KOGAS
홈페이지 언어 선택 버튼 KOR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