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우즈벡 수르길 사업 최초 배당수익 280억 원 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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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9-25 |
| 조회수 | 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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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우즈벡 패키지형 자원개발사업 결실, 향후 안정적 수익 전망 □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9월 26일 우즈베키스탄 수르길(Surgil) 가스전 개발 및 가스화학 플랜트 건설·운영사업으로 약 25백만 달러(약 280억 원)의 최초 배당수익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 수르길 사업은 가스공사가 우즈베키스탄 국영 석유가스공사(Uzbekneftgaz)와 수르길 가스전을 공동 개발하여 생산한 가스를 110Km 떨어진 ‘우스튜르트(Ustyurt) 가스화학 플랜트’로 송출해 폴리머(Polymer) 화학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잔여 천연가스도 판매하는 고부가가치 창출 ‘패키지형 자원개발사업’이다. ○ 수르길 현지 합작법인은 지난해 폴리머 43만톤, 가스 305만톤, 기타 부산물 판매로 매출 6억 달러를 달성했으며, 이번에 가스공사는 투자 지분율에 따라 약 25백만 달러의 배당수익을 거뒀다. ○ 또한,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면 가스공사는 향후 25년 동안 연간 약 600억 원의 수익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 가스공사는 앞으로 우즈벡 측과 수르길 사업의 공동 운영을 통해 경제성 및 투자안정성을 지속 확보해 나가는 한편, 패키지 자원개발사업의 롤 모델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유라시아사업팀 조규영 팀장(053-670-6361) 또는 유문종 차장(053-670-6366)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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