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세계 가스산업 중심을 국내로 끌어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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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9-25 |
| 조회수 | 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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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국 60여 명 규모 IGU 합동분과위원회 후원 APGC2017과 후속연계 통해 국내 가스산업 역량 홍보 □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와 한국가스연맹이 9월 24일부터 3박 4일 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IGU(International Gas Union, 국제가스연맹) 위원회를 후원한다. ○ IGU는 천연가스산업 내 정보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각 분야별 총 13개 분과위원회를 반기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위원회는 천연가스 저장(Storage)분과와 이용(Utilization)분과의 합동분과위원회로 개최한다. ○ 이번 위원회에는 20개국으로부터 IGU 사무총장을 비롯한 위원 60여 명이 참석하여 세계 천연가스산업 동향 및 연구성과의 공유와 함께, 오는 2018년 6월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될 예정인 WGC(World Gas Conference, 세계가스총회) 준비를 위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 특히, 이번 위원회 일정은 오는 27일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인 APGC2017(Asia Pacific Gas Conference, 아시아 태평양 가스 컨퍼런스)과 연계되어, 국내 가스산업 역량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 한편, 우리나라는 내년 6월부터 IGU 회장국으로서 2021년 대구에서 개최될 WGC의 성공적 개최와 세계 가스산업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게 된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국제협력팀 방명석 팀장(053-670-0171) 또는 신승섭 차장(053-670-0172)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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