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지역 어린이 교통안전 지킴이로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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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9-12 |
| 조회수 | 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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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신어초등학교 인근 통학로 안전 위해‘노란발자국’설치 □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 부산경남지역본부는 9월 11일 김해 신어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에 통학로 안전을 위한 ‘노란발자국’을 설치했다. ○ 노란발자국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바닥에 노란색 보행자 대기선과 발자국 모양을 그려 신호를 기다리는 어린이들이 차도로부터 약 1m 이상 떨어지도록 유도하는 보행자 중심의 교통사고 예방장치다. ○ 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가 김해중부경찰서, 김해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추진한 이날 행사에서는 신어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노란발자국을 제작·설치해봄으로써 교통안전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 가스공사 성영규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가스공사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지속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 관리팀 정성배 팀장(055-330-7710) 또는 이춘노 차장(055-330-7716)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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