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업계 최초 가스설비 예지보전 시스템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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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9-12 |
| 조회수 | 7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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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개 LNG 기지에‘전력설비 진단 및 모니터링 시스템(EDMS)’도입 □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는 9월 11일 가스업계 최초로 평택, 인천 등 전국 4개 LNG 생산기지에 가스설비 예지보전을 위한 ‘전력설비 진단 및 모니터링 시스템(EDMS)’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 전력설비 진단 및 모니터링 시스템(Electrical Diagnostic & Monitoring System)은 핵심 전력설비(GIS, 변압기 등)에 대한 실시간 상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설비고장 예후를 사전 경고하고 선제 조치가 가능하게 함으로써, 배전반 및 케이블 부분방전 등 일련의 전력계통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 가스공사는 2015년 2월 본 시스템 구축 기본계획 수립 후 지난해 10월 평택과 통영 LNG 기지에 도입을 완료했으며, 내년 11월까지 인천과 삼척기지에도 확대 구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 가스공사 김성모 생산본부장은 “이번 EDMS 시스템 도입으로 장기운영 전력설비에 대한 효율적 관리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설비 특성을 고려한 예지보전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생산진단팀 손민 팀장(053-670-6471) 또는 양태승 차장(053-670-6472)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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