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APGC 2017'에서 답을 찾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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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9-07 |
| 조회수 | 5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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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29일 대구 엑스코,‘가스산업 역할’논의의 장 열려 국내외 논문 66편 발표·420여개 전시 부스·각종 부대행사 풍성 □ 국내 유일의 가스분야 국제회의인 ‘2017 아시아·태평양 가스 컨퍼런스(APGC)’가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 이번 행사에서는 미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천연가스 산업 발전방안 회의를 비롯해 다양한 세미나와 전시회, 시민들을 위한 각종 부대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 한국가스공사 안완기 사장 직무대리(APGC 2017 운영위원장)는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더욱 다채롭고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특히 ‘Our Future, Powered by Gas : Natural Gas, the Key Player in the Future Energy Mix’라는 주제로 최근 신 기후체제에서 주목받고 있는 친환경 연료 천연가스의 역할과 전망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APGC 2017에는 국제가스연맹 사무총장 루이스 베르트랑 라페카스(Luis Bertran Rafecas), 엑손모빌 LNG Marketing Development 회장 리처드 게런트(Richard F. Guerrant), 쉘 그룹 부사장 로저 바운스(Roger Bounds), 중국 에너지안보연구원장 빅토르 지카이 가오(Victor Zhikai Gao) 등 글로벌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다. ○ 또한 70여명의 국내외 유명 연사들이 13개 세션에서 66편의 우수논문을 발표하고, 100여 기업이 참가한 전시회를 열어 참관객들에게 가스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인다. ○ 전시장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포스코를 비롯해 조선·해양, 벙커링, 수소연료전지, 기기 및 기자재 관련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여 전시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친환경 자동차도 무료 관람할 수 있다. □ 이밖에 각종 부대행사도 이어져 참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특히, 27일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천연가스 산업 관련 ‘대학(원)생 논문 발표회’를 진행하며, 28일 저녁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제4회 대구시민을 위한 파크콘서트’도 개최되어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을 선사한다. □ 한편,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APGC 2017의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하는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도시가스협회, 한국천연가스차량협회, 한국LNG벙커링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는 20여개의 각종 워크숍과 세미나를 진행해 가스산업의 정보·동향을 주고받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보다 상세한 사항은 www.apgc2017.com 또는 APGC 2017 사무국(02-563-8106)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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