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공사, 제2회 KOGAS 온누리사업 건축아카데미 개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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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8-22 |
| 조회수 | 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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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노숙인·쪽방거주자 자활능력 제고 위해 무료 기술교육 지원 나서 □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안완기)가 8월 21일 대구건설기능교육훈련학원에서 ‘제2회 KOGAS 온누리사업 건축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이승 경영관리처장, 다울건설협동조합 조기현대표,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및 대구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가스공사가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온(溫)누리사업 건축아카데미’는 노숙인 및 쪽방거주자의 자활 지원을 위한 건설기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대상자들은 6개월간 목공·도배·장판·방수·단열 등 다양한 기술을 익히고 대구지역 쪽방촌에 대한 집수리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 가스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숙인의 안정적인 취업 기반을 마련하여 정부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함은 물론, 앞으로도 이와 같은 대구지역 특성화 사회공헌 사업을 한층 더 심화해나갈 계획이다. ※ 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공사 사회공헌팀 김영석 팀장(053-670-0281) 또는 오정미 차장(053-670-0282)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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