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 총게시물 : 1916
  • 페이지 : 1/192
  • 게시물 검색
가스公,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 지원
가스公,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 지원

발전 수익으로 주거 취약계층 전기요금 지원… 20년간 온실가스 343톤 감축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16일 대구 서구 비산7동 매입임대주택에서 열린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식에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에너지 상생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최혜경 가스공사 상생협력처장,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 조병도 한국에너지공단 대경본부장, 김순진 대구도시개발공사 기획혁신실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 대구형 공유햇빛발전소는 재생에너지 발전을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 환원하는 지역상생형 에너지 복지 사업이다. ○ 사업비는 가스공사 지원금과 시민 출자금으로 마련했으며,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부지를 제공해 청라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운영을 맡는 민·관·공 협력 방식으로 추진됐다. □ 이번에 준공된 햇빛발전소는 28.38kW 규모로 연간 약 3만 7천k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 발전 수익은 지역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쓰이며, 연간 약 190만 원의 전기요금 감면 혜택과 함께 향후 20년간 약 343톤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발전소는 깨끗한 에너지를 만드는 동시에 그 혜택을 지역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에너지 복지 사업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작성일2026-09-17 조회수109
가스공사, 추석 맞아 소외 이웃에 따뜻한 손길
가스공사, 추석 맞아 소외 이웃에 따뜻한 손길

대구 본사·전국 15개 사업장 인근 취약계층에 3억 4천만 원 지원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3억 4천만 원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 이번 명절 나눔은 가스공사 대구 본사를 포함한 전국 15개 사업장이 합동으로 참여해 인근 지역 소외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 먼저, 대구 본사는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온누리펀드) 1억원과 법인카드 포인트 수익금 5천 3백만 원을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 ○ 임직원 성금 1억 원은 올해 가스공사가 진행한 ‘걸음 기부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 투표로 선정된 사회공헌사업인 △취약계층 눈건강 지원, △저소득 아동·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또한, 법인카드 포인트 수익금 5천 3백만 원은 대구시 관내 인구 감소 지역인 남구·서구·군위군을 비롯한 대구 전역 사회복지시설 176개소에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달된다. □ 이와 함께 가스공사는 전국 15개 사업장을 통해 각 지역의 취약계층·군부대·사회복지시설 등에 총 1억 9천만 원 상당의 쌀과 생필품, 명절 선물 및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임직원과 국민이 힘을 모은 걸음 기부 성금과 법인카드 포인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온기로 닿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한 부분을 세심히 살피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작성일2026-09-17 조회수101
가스公,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 함께 세계 가스 시장 공략
가스公,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 함께 세계 가스 시장 공략

태국 방콕 ‘가스텍 2026’서 동반성장관 운영…18개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스업계 전시회인 ‘가스텍(Gastech) 2026’에 참가해 국내 중소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가스텍은 천연가스를 중심으로 수소, 저탄소 에너지 등 미래 에너지 산업 전반을 다루는 대규모 국제 행사로,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150개국에서 1,000여 개 기업과 5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가한다. □ 가스공사는 전시관에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조성하고, 공모를 통해 최종 선발된 국내 우수 중소기업 18개사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집중 지원한다. ○ 동반성장관에는 볼밸브, 정압설비, 가스·불꽃 감지기 등 천연가스 핵심 기자재를 생산하는 기업들이 참여해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 가스공사는 부스 임차 및 설치 지원은 물론,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협력 중소기업의 바이어 매칭 및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참여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인 해외 수출 성과를 창출하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공사의 브랜드 파워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다각도로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세계 에너지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작성일2026-09-15 조회수185
가스公, 美 석유협회(API)와 수소·저탄소 기술협력 본격화
가스公, 美 석유협회(API)와 수소·저탄소 기술협력 본격화

3일 본사서 대면 MOU 서명식 개최… 글로벌 수소 표준 공동 개발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3일 대구 본사에서 미국석유협회(API, American Petroleum Institute)와 수소산업 전반의 안전성과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협약식에는 오권택 가스공사 수소신사업단장과 안샬 리다(Anchal Liddar) API 수석부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분야와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수소 및 저탄소, 천연가스 분야의 글로벌 기술표준 제·개정과 기술교류를 구체화해 나가기로 했다. □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생산·저장·공급 분야에서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수소사업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다. ○ 수송용 수소 구축 기반 확충을 위해 수소충전소 57개소와 거점형 수소 생산기지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평택에 수소생산기지를 추가 건설하고 있다. ○ 아울러 전국에 구축된 천연가스 배관망을 활용한 수소공급을 위해 국내 최초의 수소혼입 시험시설을 통한 수소혼입 안전성 검증을 수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수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이처럼 가스공사는 그동안 축적해 온 천연가스 및 수소 인프라 설계, 건설, 시설 운영 기술을 글로벌 표준에 적극 반영해 공사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세계적인 표준기관인 API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해외 선진 기술자료를 신속히 확보하고 공사의 기술력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표준화를 선도해 수소 및 저탄소 신사업의 토대를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미국석유협회(API)는 미국 석유·천연가스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비영리 단체로, 전 세계 에너지 시설의 설계와 제작 및 안전 등에 관한 기술 표준을 제정하고 보급하는 기관이다. ○ 특히 API는 미국국가표준협회(ANSI)로부터 표준 개발 절차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공신력 있는 기관이며, 수소 및 저탄소 분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 ...

작성일2026-09-04 조회수863
가스公, 임직원 참여형 ‘제6회 청렴 골든벨’ 성황리 개최
가스公, 임직원 참여형 ‘제6회 청렴 골든벨’ 성황리 개최

서바이벌 퀴즈로 반부패 법령 학습… 일상 속 청렴 가치 실천 다짐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2일 대구 본사에서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청렴 골든벨’은 임직원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법령을 퀴즈로 익히고,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청렴 교육 프로그램이다. □ 이날 행사는 가스공사 안중길 전략본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총 3단계의 서바이벌 퀴즈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결선에서는 경영진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고 임직원이 업무와 관련된 사례형 문제를 풀며 청렴의 의미와 실천 방법을 공유했다. ○ 안중길 전략본부장은 “청렴은 특정 부서나 담당자만의 역할이 아니라 모든 임직원이 함께 실천해야 할 기본 가치”라며 “청렴이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가스공사는 청렴 골든벨을 비롯해 전사 청렴교육, 청렴 콘텐츠 공모전, 카드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임직원의 청렴 의식 제고와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 ...

작성일2026-09-04 조회수396
한국가스공사, 창립 43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가스공사, 창립 43주년 기념식 개최

100년 미래 성장 위한 ‘노사 상생 공동선언’ 및 유공자 포상 진행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26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가스공사 노사는 첫 순서로 공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에너지 공공성 강화를 다짐하는 ‘노사 상생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진행했다. ○ 이번 공동선언을 통해 노사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과 재무위기 극복, 지속 가능한 신사업 발굴, 안전 중심의 현장 경영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 노사 공동선언 협약식 이후에는 전사 임직원이 함께 제작한 43주년 축하 영상을 상영하고, 가스공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 대한 창립기념일 포상식을 가졌다. ○ 포상식에서는 가스공사의 위상을 높인 우수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랑스러운 가스인상’ 등 총 20명에 대한 상패 수여가 이뤄졌다. □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CEO 기념사에서 홍의락 사장은 먼저 지난 43년간 대한민국의 에너지 안보와 국민의 일상을 지켜온 선배 임직원들과 현장 임직원들의 헌신에 깊은 사의를 표했다. ○ 홍 사장은 특히 최근 AI 발전으로 인한 급격한 전력 수요 증가와 관련해 “이제 가스는 단순한 태우는 연료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전력망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에너지, 즉 ‘가스는 전기’”라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역설했다. ○ 이에 가스공사를 단순 가스 공급사를 넘어 전력, 수소, 데이터, AI, 글로벌 트레이딩까지 한데 묶는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 재설계해 대한민국 에너지의 미래를 과감하게 연결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 아울러 조직 내 정보 왜곡과 독점 없는 사실 그대로가 전파되는 수평적이고 투명한 소통 문화를 정착시켜 조직의 신뢰와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고 선언했다. ○ 나아가 누적 미수금 해결을 위한 재무 건전성 회복, 탄소중립 이행 등 당면한 중대 과제들을 언급하며, 새로운 도전을 위해 노사가 합심해 가스공사의 다가올 새로운 43년을 힘차게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 ...

작성일2026-08-26 조회수805
가스公, 전국 5개 LNG 생산기지 ‘공간안전인증’ 100% 획득
가스公, 전국 5개 LNG 생산기지 ‘공간안전인증’ 100% 획득

화재 예방 및 소방 안전 강화 노력 결실… 선제적 리스크 관리 체계 입증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25일 대구 본사에서 전체 LNG 생산기지를 대상으로 한 ‘공간안전인증’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이영재 시설운영본부장과 윤상현 생산본부장, 김대수 한국안전인증원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증 획득을 축하했다. □ ‘공간안전인증’은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 소방방재 평가제도로, 사업장의 설계 및 시공 단계부터 안전 수준을 엄격히 심사하여 기준 이상일 경우 인증을 부여한다. ○ 가스공사는 평택, 인천, 통영, 삼척, 제주 등 전국 5개 생산기지 모두 화재예방안전진단을 완료하고 100% 공간안전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 특히 이번 성과는 2025년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된 소방·방재 분야의 미흡 사항을 외부 전문기관의 정밀 진단과 컨설팅을 통해 획기적으로 개선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 가스공사는 안전경영, 소방안전, 설비안전 등 총 6개 분야에 대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규정 준수를 넘어선 ‘선제적 안전 문화’를 전사적으로 정착시켰다. □ 아울러 가스공사는 이번 인증 평가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각 사업장 현장에 즉각 반영해 안전 대책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 이영재 가스공사 시설운영본부장은 “이번 인증 획득은 전 임직원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설비 개선과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에너지 공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

작성일2026-08-26 조회수763
가스公, 기후위기 대응 멸종위기종 보전 활동 박차
가스公, 기후위기 대응 멸종위기종 보전 활동 박차

독미나리 사옥 내 이식 및 해양 상괭이 서식지 정화 추진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30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협력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독미나리*를 대구 본사 인공 연못에 이식했다고 밝혔다. * 미나리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서 우리나라 대관령 등 습지 일대에 분포했으나 습지, 하천 등의 개발로 개체수가 급감해 2005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 ○ 이번 활동은 전문 기관의 인공증식 기술로 재배된 독미나리를 사옥 내에 직접 심어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가스공사는 이식 후에도 주기적인 순찰과 생존율 점검 등 철저한 사후 관리를 시행하고, 이 공간을 임직원과 방문객이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생태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멸종위기종 복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 아울러 가스공사는 이식 활동에 앞서 지난 6월 독미나리의 대표 자생지인 전북 군산 일대에서 개체군 분포와 주변 생태 환경에 대한 공동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 이를 통해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기초 자료를 성공적으로 확보했으며, 향후 해당 자생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 또한, 가스공사는 지난 7월 21일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거제도 함목해변 일대에서 멸종위기종인 상괭이* 서식지 현황 조사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 쇠돌고래과에 속하는 소형 돌고래로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위기(EN)로 분류되는 국제적 멸종위기종 ○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은 해안가에서 2.5톤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함목해변부터 한산도까지 순찰하며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상괭이 서식지를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했다. □ 한편, 가스공사는 지속가능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22년부터 다양한 멸종위기종 복원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올해는 국립공원공단,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전문기관 3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체계적인 보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독미나리·상괭이 등 멸종위기종 복원과 해양 정화 활동이 훼손된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생물 다양성 보전 활동을 지속해 환경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작성일2026-07-30 조회수1658
컨텐츠 만족도 및 의견작성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평가
계열 홈페이지 바로가기 버튼 어린이 KOGAS
홈페이지 언어 선택 버튼 KOR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