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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公, AI CCTV로 가스공급시설 안전·방호체계 고도화
가스公, AI CCTV로 가스공급시설 안전·방호체계 고도화

대구경북지역본부-트루엔, 엣지 AI 기술로 무인 공급관리소 안전·방호체계 실증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엣지 AI CCTV 전문기업인 ㈜트루엔과 함께 천연가스 공급관리소의 방호체계와 안전관리를 고도화하기 위한 ‘AI CCTV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상시 무인·원격으로 운영되는 공급관리소의 외부 침입을 탐지하고 작업자 쓰러짐 등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 기존 적외선 울타리 감지기는 담장 상부에 설치돼 유지관리가 어렵고 오탐지가 잦다는 한계가 있었다. ○ 이에 가스공사와 트루엔은 카메라 자체에서 영상을 실시간 분석하는 엣지 AI 기술을 적용해 별도 서버 없이 울타리 침입과 작업자 쓰러짐 등 이상 상황을 신속하게 탐지할 수 있도록 했다. □ 양사는 다양한 현장 조건에서 확보한 학습용 영상 데이터를 활용해 AI 탐지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시범운영 초기 대비 오탐지가 감소하는 등 탐지 성능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 가스공사는 다양한 상황을 반영한 시나리오 기반 실증을 위해 시범운영 기간을 연장하고 탐지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아울러 이번 사업은 가스공사의 시설을 국산 AI 기술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로 활용하고, 국내 AI 강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국민 생활과 직결된 에너지 시설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가스공사의 최우선 책무”라며, “대구경북지역본부의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CCTV의 성능과 효과를 면밀히 검증하고, 검증된 기술을 전사로 확대 적용해 방호·안전관리 체계의 AI 전환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 ...

작성일2026-10-12 조회수392
가스公, CEO 주도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 발족
가스公, CEO 주도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 발족

경영진·관리자 맞춤형 AX 교육 시행… 업무지식·데이터와 AI 결합해 업무방식 혁신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업무지식·데이터 등 전사 정보자산을 AI와 결합해 천연가스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업무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이하 AX TF)’를 공식 발족했다고 밝혔다. ○ 이번 TF는 가스공사가 보유한 업무지식과 데이터, 시스템 등 정보자산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이를 AI 기술과 결합해 실질적인 업무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 가스공사는 단순한 AI 기술 도입을 넘어 업무수행 방식과 조직문화를 함께 혁신하는 전사적 AX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AX TF에는 CEO 주도하에 경영관리부사장을 중심으로 기획·마케팅·안전·생산·공급·정보화 등 주요 분야의 실무자와 의사결정 권한을 가진 관리자가 참여한다. ○ TF는 전사 정보자산 현황 분석을 분석하고 정보보안·권한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AI 적용 대상 업무 발굴과 우선 추진과제 선정, AI 활용 역량 강화 및 성과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한다. □ 아울러 AX가 실제 업무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원의 이해도와 활용 역량을 높이는 직급·직무별 맞춤형 AX 교육을 TF의 첫 활동으로 추진했다. ○ 지난 1일에는 AX TF 구성원과 AI 담당자를 대상으로 ‘AX 촉진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 방안과 사례’ 교육을 시행했으며, 2일에는 임원 및 간부급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AI 시대, 경영자의 새로운 역량’을 주제로 특강과 토론회를 개최했다. □ 홍의락 사장은 “AX는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가스공사가 축적해 온 정보자산과 구성원의 전문성을 AI와 결합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과정”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AX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천연가스 공급의 안정성과 안전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작성일2026-10-12 조회수411
한국가스공사, 제10회 KOGAS 포럼 개최
한국가스공사, 제10회 KOGAS 포럼 개최

3대 메가 프로젝트 시대, 천연가스의 역할과 대응 방향 논의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10월 1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와 천연가스의 역할’을 주제로 ‘제10회 KOGAS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KOGAS 포럼은 국내외 에너지 전문가들이 모여 천연가스 산업이 직면한 핵심 현안을 짚어보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다. ○ 이날 행사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해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도시가스·발전사 관계자, 에너지·경제 분야 학계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 이번 포럼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논의되는 3대 메가 프로젝트로 인한 전력수요 급증과 신규 전원믹스 환경 속에서 천연가스의 전략적 대응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주제 발표에서는 △주성관 고려대 교수(AI와 첨단산업 시대, 전력의 적기 공급과 가스산업의 역할), △박우영 에너지경제연구원 본부장(전력공급계획 수립 시 고려사항과 에너지정책 방향), △최용옥 중앙대 교수(전기본을 넘어선 천연가스 수급계획)가 각각 심도 있는 발제를 진행했다. □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조홍종 단국대 교수를 좌장으로 전문가들이 참석해 3대 메가 프로젝트 전력수요 대응 방안과 유연성 자원*으로서의 천연가스 역할에 대해 다각적인 논의를 펼쳤다. ○ 참석자들은 빠른 기동과 출력 조정이 가능한 천연가스 발전이 첨단산업 전력 공급의 적시성과 전력망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자원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 유연성 자원 : 전력 수요 변화나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에 맞춰 기동 및 출력을 신속하게 조절할 수 있는 전력원 □ 홍의락 사장은 “‘가스는 곧 전기’이며 전력의 안정성을 지탱하고 첨단산업에 필요한 전력을 적기에 공급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가스공사는 AI·데이터 활용과 탄소중립 기술 혁신을 통해 단순히 가스를 공급하는 기업을 넘어 에너지와 산업, 기술과 시장을 연결하는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고, 더하고 넓히고 만들어가는 연계를 통해 대한민국 산업과 에너지의 미래를 든든히 설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작성일2026-10-01 조회수837
가스公, ‘혁신 인사이트 워크숍’ 개최
가스公, ‘혁신 인사이트 워크숍’ 개최

- 전국 사업소 인재 130여 명 참석… 특강·토크콘서트 등 소통 및 혁신 성과 공유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사내 혁신조직인 ‘혁신크루’와 ‘가스니어’가 함께하는 ‘혁신 인사이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워크숍에는 홍의락 사장을 비롯해 본사와 전국 사업소 혁신조직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해 상반기 혁신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전사적 혁신문화 확산과 일하고 싶은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개선 과제 발굴 및 부서 간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참석자들은 외부 전문가 특강을 통해 능동적인 혁신 마인드를 배양하는 한편, ‘CEO와 함께하는 미니 토크콘서트’를 통해 에너지 대전환 시대 가스공사의 역할과 에너지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 홍의락 사장은 “가스는 전기다”라는 경영철학을 언급하며 “우리가 공급하는 가스가 전기를 만들고, 그 전기가 산업을 움직이며, 나아가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이어 “혁신크루와 가스니어가 주축이 되어 급변하는 대내외 위기를 혁신적 사고와 도전으로 극복해 달라”며, “경영진도 혁신조직이 조직문화 개선과 혁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가스공사의 혁신조직은 고연차 직원인 ‘혁신크루’와 저연차 직원인 ‘가스니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영진과의 소통 창구로서 전사적 혁신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올해 혁신조직은 ▲지역사회 협업으로 대국민 서비스를 창출하는 ‘리빙랩’, ▲업무 효율을 높이는 ‘워크 다이어트’, ▲일하고 싶은 기업을 만드는 ‘조직문화 개선’ 등 3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 아울러 가스공사는 매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발굴된 ‘AI 활용 도시가스 요금경감 신청업무 자동화’ 사례가 지난 6월 10일에 재정경제부 혁신프로젝트 TOP 10에 선정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 ...

작성일2026-09-30 조회수798
가스公-전력거래소,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가스公-전력거래소,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실시간 발전정보 공유로 에너지 수급 안정성 강화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29일 전남 나주 한국전력거래소 본사에서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와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경제성장의 대동맥,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에 기여하고, 공공기관 간 견고한 협력체계를 다져 국가 에너지 안보를 공고히 하고자 추진됐다. ○ 주요 협약 내용은 ▲가스·전력 수급 관련 운영정보 공유 및 업무협조,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비상상황 발생 시 협력체계 구축, ▲양 기관 계통운영 인력 간 기술교류 등이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실시간 대응 역량을 높여 AI 시대 전력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공동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아울러 양 기관은 협약 체결 이후 오는 10월부터 발전소 기동·정지 정보와 가스 공급 압력을 실시간 연계·시각화하는 ‘수급정보 전산시스템 개선 작업’에 착수해 실무 활용성을 높일 예정이다. □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은 “‘가스는 곧 전기’이며, 전기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가스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이라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가스공사와 전력거래소가 더하고, 넓히고, 만들어가는 협력을 펼쳐 AI·데이터 기반의 통합 수급관리 체계를 다지고 대한민국 에너지의 안정성과 유연성을 높이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 ...

작성일2026-09-29 조회수808
가스公,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 선포… 중대재해 근절 다짐
가스公,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 선포… 중대재해 근절 다짐

- AI·디지털 기반 선제적 안전관리 등 5대 실천방향 제시...현장 중심 안전경영 강화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28일 대구 본사에서 홍의락 사장을 비롯한 전국 사업소장과 주요 경영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KOGAS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을 선포하고 전사적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 이번 선포식은 홍의락 사장 취임 이후 전사 안전경영 방향을 전 임직원과 공유하고, 최고경영진부터 일선 현장 근로자까지 전사 구성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함께 실천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 이날 참석자들은 대형 안전모에 직접 서명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 실천을 결의했고, 홍 사장이 경영방침서에 최종 서명함으로써 새로운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을 공식 선포했다. ○ 이번 경영방침은 홍 사장의 ‘AI Native Energy Company’ 구상을 바탕으로 ▲AI·디지털 기반 선제적 안전관리, ▲자율안전문화 정착, ▲가스시설 건전성 확보, ▲현장 중심 소통·상생, ▲탄소중립 달성 등 5대 핵심 실천방향을 골자로 한다. □ 가스공사는 이번 선포를 계기로 ‘안전 최우선’ 원칙을 모든 경영활동의 출발점으로 삼고, 본사와 전 사업소 임직원은 물론 협력사까지 함께 참여하는 현장 밀착형 안전경영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 홍의락 사장은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가치이자 모든 경영 활동의 출발점”이라며, “경영진부터 현장 근로자까지 모두가 안전의 주체가 되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작성일2026-09-28 조회수552
가스公,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 지원
가스公,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 지원

발전 수익으로 주거 취약계층 전기요금 지원… 20년간 온실가스 343톤 감축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16일 대구 서구 비산7동 매입임대주택에서 열린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식에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에너지 상생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최혜경 가스공사 상생협력처장,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 조병도 한국에너지공단 대경본부장, 김순진 대구도시개발공사 기획혁신실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 대구형 공유햇빛발전소는 재생에너지 발전을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 환원하는 지역상생형 에너지 복지 사업이다. ○ 사업비는 가스공사 지원금과 시민 출자금으로 마련했으며,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부지를 제공해 청라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운영을 맡는 민·관·공 협력 방식으로 추진됐다. □ 이번에 준공된 햇빛발전소는 28.38kW 규모로 연간 약 3만 7천k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 발전 수익은 지역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쓰이며, 연간 약 190만 원의 전기요금 감면 혜택과 함께 향후 20년간 약 343톤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발전소는 깨끗한 에너지를 만드는 동시에 그 혜택을 지역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에너지 복지 사업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작성일2026-09-17 조회수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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