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가스公, 전국 5개 LNG 생산기지 ‘공간안전인증’ 100% 획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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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8-26 |
| 조회수 |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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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예방 및 소방 안전 강화 노력 결실… 선제적 리스크 관리 체계 입증 □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25일 대구 본사에서 전체 LNG 생산기지를 대상으로 한 ‘공간안전인증’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이영재 시설운영본부장과 윤상현 생산본부장, 김대수 한국안전인증원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증 획득을 축하했다. □ ‘공간안전인증’은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 소방방재 평가제도로, 사업장의 설계 및 시공 단계부터 안전 수준을 엄격히 심사하여 기준 이상일 경우 인증을 부여한다. ○ 가스공사는 평택, 인천, 통영, 삼척, 제주 등 전국 5개 생산기지 모두 화재예방안전진단을 완료하고 100% 공간안전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 특히 이번 성과는 2025년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된 소방·방재 분야의 미흡 사항을 외부 전문기관의 정밀 진단과 컨설팅을 통해 획기적으로 개선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 가스공사는 안전경영, 소방안전, 설비안전 등 총 6개 분야에 대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규정 준수를 넘어선 ‘선제적 안전 문화’를 전사적으로 정착시켰다. □ 아울러 가스공사는 이번 인증 평가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각 사업장 현장에 즉각 반영해 안전 대책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 이영재 가스공사 시설운영본부장은 “이번 인증 획득은 전 임직원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설비 개선과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에너지 공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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