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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公-日 JERA, 'LNG 수급 협약' 체결
가스公-日 JERA, 'LNG 수급 협약' 체결

- 한-일 LNG 분야 협력 강화 및 글로벌 에너지 위기 공동 대응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고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일본 JERA*와 ‘LNG 수급 협력을 위한 협약서(Operation Cooperation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 동경전력과 중부전력이 50%씩 출자해 2015년 설립한 일본 최대의 LNG 수입 기업으로, 일본 전체 전력의 약 30%를 공급 ○ 가스공사와 JERA는 세계 1~2위의 LNG 구매자로,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LNG 수급 관리 등 에너지 안보를 위한 실질적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수급 관리 협력과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정례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 양사는 앞서 2023년 ‘LNG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특히 지난 6월에는 일본에서 개최된 ‘2025 LNG 생산자-구매자 컨퍼런스(PCC)’에서의 협의를 통해 LNG 물량 교환(스왑) 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고조되는 지정학적 갈등과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JERA와 연내 카고 교환 추진 예정 등 국가 간 공조를 포함한 만반의 대응 태세를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천연가스 수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작성일2026-03-16 조회수213
한국가스공사, 제8회 KOGAS 포럼 성황리 개최
한국가스공사, 제8회 KOGAS 포럼 성황리 개최

-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 경영 확대와 공공기관의 역할 논의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3월 13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ESG 경영과 공공의 역할’을 주제로 ‘제8회 KOGAS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KOGAS 포럼은 국내외 에너지 전문가들이 모여 천연가스 산업이 당면한 현안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으로, 이날 행사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글로벌 주요 기업, 도시가스사 및 발전사 관계자, 에너지학계 교수 등 약 100여 명의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 이번 포럼에서는 최현선 명지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정원희 건양대학교 국방경찰행정학부 교수가 △ESG 경영 과제와 공공의 역할, △ESG 경영의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했다. ○ 이어 김창봉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교수(좌장)를 비롯한 5명의 ESG 경영 및 공공부문 전문가가 패널 토론에 참여했다. ○ 참석자들은 정부가 국가 지속가능 성장의 핵심조건으로 제시한 ESG 전략을 짚어보고,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이날 전문가들은 ESG가 초기 열풍의 단계를 지나 재정비·구조화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전 세계적 규범과 공시체계 안에서 제도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또한, 이러한 세계적 추세에 대응하려면 우리나라도 범국가적 차원의 ESG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확산에 힘써야 하며, 공공기관이 이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가스공사는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ESG 경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오늘 포럼에서 전문가 여러분이 주신 귀중한 의견을 반영해 정부의 전략과제와 국정과제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가스공사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KOGAS 청정에너지 실현‘ 이라는 ESG 비전 아래 외형적 제도 구축 등을 넘어 국민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특히 지난해 7월 공공기관 최초로 ‘도시가스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를 시행해 취약계층 약 1만7천 가구가 요금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가스공사는 앞으로도 국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ESG 경영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

작성일2026-03-13 조회수174
가스公, 2025 CDP Korea Awards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
가스公, 2025 CDP Korea Awards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

에너지 공기업 유일 기후변화 부문 ‘리더십(A-)’ 등급 획득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025 CDP Korea Awards’ 기후변화(Climate Change) 부문에서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해 ‘에너지&유틸리티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에너지 공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 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는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비영리기관으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와 함께 세계적으로 가장 신뢰받는 ESG 평가지표로 꼽힌다. 2025년 기준 전 세계 약 22,100개 기업이 참여했다. ○ 가스공사가 참여한 기후변화 부문은 기업의 △기후전략 △온실가스 배출 관리 △기후 위험·기회 대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가스공사가 최상위 등급인 리더십 그룹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가스공사는 그동안 ‘매니지먼트 B’ 등급에 다년간 머물러 있었으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구조적 개선 노력과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인정받아 등급 상승을 이뤄냈다. 특히 이번 평가는 국제 기후공시 가이드라인(IFRS-S2*)과 100% 부합해 그 의미가 크다. * 기업이 기후변화 관련 위험·기회가 재무에 미치는 영향과 온실가스 배출을 표준화된 방식으로 공시하도록 요구하는 국제 기준 ○ 세부적으로는 △향후 국내 기후공시 의무화 대비 공시항목 고도화 △천연가스 생산·공급 전 과정의 온실가스 감축 △감압발전설비·LNG냉열 등 천연가스 기반 에너지 전환 기술 개발 및 확산 △수소·LNG벙커링 등 고유 사업을 활용한 저탄소 생태계 조성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CDP 평가 리더십 등급 달성은 공사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과 성과를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공급이라는 본연의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국가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 ...

작성일2026-03-10 조회수236
가스공사, 야생동물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가스공사, 야생동물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생물다양성 전문기관과 협업체계 구축으로 ESG 경영 실천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3월 5일 야생생물 보전·복원 전문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용석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과 ‘생물다양성 보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국제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협의체*가 권장하는 생물다양성 평가 도구**를 가스공사의 15개 전 사업장에 적용해, 이를 바탕으로 선정된 육·해상 핵심 보호종의 서식지 개선과 보전 및 복원을 목표로 한다. * 기업 활동으로 인한 생물다양성 영향, 위험 및 기회 등의 자연자본 정보를 공개하도록 장려하는 협의체 ** 분석 지역 내 보호구역, 멸종위기종 현황 등의 분석이 가능한 국제 생물다양성 분석 도구 ○ 이번 업무 협약으로 가스공사는 협약기관과 함께 국내외 야생생물 전문 데이터를 분석하고 보존 영역 및 보호종 선정, 복원지 탐색, 서식지 개선 등 전 주기적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체계적인 생태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야생생물 보호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육·해상 핵심 보호종의 서식지 보전 활동을 강화하고 임직원의 환경 보호 인식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가스공사는 2022년부터 국립생태원과 협력해 저어새 등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를 복원하고, 이를 인공증식해 자연으로 방사하는 활동을 꾸준히 수행해 왔다. 2025년에는 경북 청송, 의성 등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생태계 회복을 위해 멸종위기종인 큰바늘꽃 등을 이식하고 서식지를 보전하는 데 앞장섰다. ○ 이러한 노력의 결과, 저어새 개체수는 2022년 대비 약 44% 증가했으며, 2025년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저어새 멸종위기 등급을 ‘위기’에서 ‘취약’으로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 아울러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의 생물다양성 점수 역시 2024년 68점에서 2025년 77점으로 크게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 ...

작성일2026-03-05 조회수284
가스公-KISA, AI CCTV 구축·성능 고도화 협약 체결
가스公-KISA, AI CCTV 구축·성능 고도화 협약 체결

- 천연가스 공급관리소 보안·안전 강화 및 국가 AI 대전환 기여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6일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 이하 KISA)과 ‘AI CCTV 최적 구축 및 성능 고도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KISA 나주 본사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장종일 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과 오진영 KISA 정보보호산업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 이 협약은 국가 중요 에너지 시설인 천연가스 공급관리소의 보안 및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국내 영상 보안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급관리소 특화 시나리오 기반 이상행위(침입·쓰러짐 등) 학습용 영상 데이터 구축, △‘지능형 CCTV 성능 시험·인증제도’ 내 가스시설 특화 분야 신설, △공급관리소 AI CCTV 표준 설계 모델 수립 등 여러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실무 책임자를 중심으로 ‘AI CCTV 구축 사업 기술 지원 협의체’를 구성해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데이터 구축 및 실증에 착수한다. ○ 특히, 가스공사는 실제 공급관리소 현장을 기반으로 구축된 시나리오 영상 데이터를 민간 기업에 전면 개방함으로써 국내 AI CCTV 업계의 기술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 장종일 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앞으로 AI CCTV 인증 전문 기관인 KISA와 긴밀히 협력해 가스공사의 AI 도입·활용 고도화와 연관 산업 생태계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범국가적인 AI 대전환(AX)에 적극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해 9월 ‘AI 대전환 위원회’를 본격 가동하고 국민 안전과 생명 보호, 에너지 복지 서비스 확대 등 국민 행복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경영 시스템 전반에 대한 AI 도입·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 ...

작성일2026-02-27 조회수458
가스공사, ‘25년 영업이익 2조 1,012억 원 달성
가스공사, ‘25년 영업이익 2조 1,012억 원 달성

- 2년 연속 흑자 달성 및 부채비율 4년 만에 400% 하회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월 26일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35조 7,273억 원, 영업이익은 2조 1,012억 원, 당기순이익은 1,32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말 대비 2조 6,614억 원 감소한 35조 7,273억 원을 달성했다. 개별요금제의 성공적인 안착으로 연간 판매물량은 3,451만 톤으로 전년 대비 39만톤 증가했으나, 유가하락으로 평균 판매단가는 8.3%(1.59원/MJ) 하락했다. ○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말 대비 9,022억 원 감소한 2조 1,012억 원을 기록했다. - 이자율 하락으로 도매가격이 인하됨에 따라 투자보수가 859억 원 감소했고, - 취약계층에 대한 가스 요금 지원금 증가 및 전년도 정산이익 감소로 일회성 영업이익 감소분(3,455억 원)이 반영됐다. - 해외사업의 경우 모잠비크 법인은 Coral FLNG의 판매물량 증가로 영업이익이 증가했으나, 그 외 해외 자회사는 국제 유가 하락에 따른 판매단가 하락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말 대비 1조 167억 원 줄어든 1,323억 원을 기록했다. - 유가 하락과 보수적인 평가 방식 적용에 따라 모잠비크사업에서 4,244억 원의 자산손상을 인식하였고, GLNG(1,822억 원)와 Prelude(603억 원)사업까지 총 6,669억 원의 자산손상을 인식했다. ※ 가스공사의 해외자원개발사업은 매 회계연도 손상평가를 실시하며, 국제유가, 금리, 투자 대상국의 신용도 등 공사가 통제할 수 없는 대외 변수에 따라 손상 규모가 결정된다. - 한편, KC-1(한국형 화물창) 소송은 일부 승소에 따라 2024년 인식했던 충당부채 중 일부(1,205억 원)를 환입했다. - 금융손익은 차입금 평균잔액 감소와 이자율 하락 영향으로 순이자비용이 크게 개선(2,085억 원)됐다. ○ 주주배당의 기준이 되는 별도 당기순이익은 ’24년 7,934억 원 대비 941억 원 감소한 6,993억 원을 기록했다. - 연결 결산 대비 순외환손익 1,262억 원과 배당수익 3,227억 원 등 영업외손익이 발생했고, 별도 기준으로는 자산손상의 영향이 적었기 때문이다. - 가스공사는 실적발표와 함께 주당 1,154원의 주주배당을 발표했다. 2019년 이후 처음으로 2년 연속 주주배당을 하게 된다. □ 한편, 가스공사는 2년 연속 당기순이익 달성과 함께 전반적인 재무구조도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 ○ 경영성과에 따라 차입금이 전년 말 대비 4조 원 감소하면서 부채비율은 36%p 낮아진 397%를 기록했다. 가스공사의 부채비율이 400%를 하회한 것은 러-우 전쟁 이전인 2021년도 이후 처음이다. ○ 민수용 원료비 미수금은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전년 말과 유사한 13조 8,649원으로 집계됐다. ... ...

작성일2026-02-27 조회수892
가스公,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산업부 장관상 수상
가스公,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산업부 장관상 수상

- 에너지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감축·적응 부문 우수기관 선정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월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시상식’에서 감축·적응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산업통상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범국민적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조성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2010년 제정된 상이다. ○ 올해로 16회차를 맞은 이번 시상식에는 총 153개 기관이 응모하여 단 13개 기관만이 선정되었으며, 가스공사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에너지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감축·적응 부문’ 장관상을 수상하며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 가스공사는 이번 심사에서 △책임 있는 탄소중립 사업장 기반 구축, △민간부문 탄소감축 확산을 위한 디딤돌 역할 수행, △국제사회 협력을 통한 탄소중립 규제 선도, △국민 체감형 기후위기 대응 활동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 구체적으로 가스공사는 자체 수립한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기반으로 천연가스 공급 과정에서 버려지는 압력 에너지를 활용한 ‘천연가스 감압발전’을 확대하고, 2025년 국제 탄소정보공개(CDP) 기후변화 부문에서 ‘리더십(A-)’ 등급을 달성하는 등 체계적인 감축 성과를 거뒀다. ○ 또한, 미활용되던 LNG 냉열을 이용한 탄소감축 국가 기준을 개발하여 데이터센터 냉각 등 신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국가 수소 전담기관으로서 수소 유통 인프라 구축 및 핵심 기술 확보에 주력하며 국내 산업의 그린전환(GX)을 선도하고 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공사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적응 노력과 그에 따른 성과가 좋은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천연가스 산업의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나아가 국가 탄소중립 이행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작성일2026-02-25 조회수473
한국가스공사-창원파티마병원, 온실가스 외부감축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 체결
한국가스공사-창원파티마병원, 온실가스 외부감축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 체결

- 에너지 효율 개선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으로 탄소중립 기여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월 19일 창원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과 ‘온실가스 외부감축사업* 공동추진 및 상쇄배출권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배출권거래제 할당 대상 업체가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흡수·제거하는 사업 ○ 앞서 가스공사의 에너지효율향상 제도를 통해 병원 내 노후보일러의 교체 사업을 함께 추진했던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부 상쇄등록부시스템(ors.gir.go.kr)에 온실가스 외부감축사업을 등록하기로 협의했다. ○ 가스공사는 이미 ‘건물 고효율 보일러 교체를 통한 열효율 향상 사업의 방법론**’을 적용해 지난해 국내 1호 감축사업 최종 승인을 완료한 바 있다. ** 기후부가 온실가스 감축량 계산방법 및 절차를 기술한 문서 □ 양 사는 이번 고효율 가스보일러 교체를 통해 향후 10년 간 약 120톤 규모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해당 감축량을 기후부 방법론에 기반해 인증 받고 공동으로 배출권 수익을 확보할 계획이다. ○ 특히 이번 사업이 기후부 승인을 최종 획득할 경우, 해당 방법론을 적용한 국내 의료업계 최초의 온실가스 감축 협력사례가 된다. 병원 시설은 24시간 가동되는 특성상 에너지 소모가 많고 탄소배출 절감이 어려운 분야로 꼽혀왔으나, 이번 협력이 의료계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뜻깊은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그간 민간 부문의 에너지 효율향상사업을 추진하며 연간 약 2.6만Gcal 수준의 에너지와 5.6천tCO2-eq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왔다”며,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 함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 기여할 수 있는 감축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민간과 공동으로 온실가스 배출권을 확보하며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정책 이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한편, 가스공사는 민간 기업의 에너지비용 절감 및 효율 향상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약 70억 원을 투입해 210여 개 사업장의 고효율 가스보일러 교체를 지원해오고 있다. ... ...

작성일2026-02-20 조회수3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가스公, 설맞이 나눔 활동 전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가스公, 설맞이 나눔 활동 전개

- 대구 본사와 전국 11개 사업장 인근 취약계층에 1억 원 규모 지원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연초 민생 안정에 힘을 쏟고 있는 정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활동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 가스공사는 1월부터 2월까지 두 달간 대구 본사와 전국 사업장 인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1억 원을 지원한다. □ 대구 본사가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설맞이 물품 지원에 나선 가운데, 전국 사업장 11곳에서도 사회복지시설·탈북민·한부모가정·군부대 등에 생필품과 음식, 온누리상품권, 각종 명절 선물을 전달한다. ○ 특히, 가스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 보훈가족 힐링 멘토링(전북), 정월대보름 축제 지원(삼척) 등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전국 사업장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나눔 활동들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스공사는 지역의 필요를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곳에 적시에 도움이 닿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

작성일2026-02-13 조회수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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