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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천연가스 인프라 확충으로 전국 안정적 공급망 강화
가스공사, 천연가스 인프라 확충으로 전국 안정적 공급망 강화

주배관 5,346km 및 공급관리소 445개소 운영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전국 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2026년 6월 1일 기준 주배관 5,346km, 공급관리소 445개소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 지난해에는 신규 발전소 공급을 위한 배관 건설(구미복합)을 비롯해 전남 보성군 권역 가스 공급용 주배관(장흥~보성) 건설, 충청권(청주~사리) 환상 배관망 연장 등 인프라 확충에 매진한 결과, 주배관은 2025년 1월 대비 140km(5,206km → 5,346km), 공급관리소는 12개소(433개 → 445개)가 각각 증가했다. □ 가스공사는 이러한 전국 환상배관망과 공급관리소를 기반으로 현재 34개 도시가스사를 통해 전국 216개 지자체, 20,399천 세대(보급률 83.5%)에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올해는 당진·서산 2개 시군의 4.1천 가구와 4개 산업단지에 추가로 천연가스 공급을 개시할 예정이다. ○ 또한, 가스공사는 한국전력공사의 5개 발전자회사를 포함한 28개 발전사에 천연가스를 차질 없이 공급함으로써 국가 전력 생산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천연가스는 국민 생활과 국가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 에너지인 만큼, 전국 곳곳에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촘촘히 다져나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설비 투자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천연가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작성일2026-06-12 조회수258
가스公, 한라산 멸종위기 침엽수 살리기 나서
가스公, 한라산 멸종위기 침엽수 살리기 나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공동 조사… 희귀 종자 '시드볼트'에 영구 보존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10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제주 한라산에 자생하는 고산지대 멸종위기 침엽수종에 대한 공동 현장조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조사는 기후변화로 인해 개체수와 자생지 면적이 급감하고 있는 희귀·특산 침엽수종(구상나무, 눈향나무)의 서식지 현황을 파악하고, 종자 개화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 공동 조사단은 멸종위기 침엽수의 주요 자생지로 알려진 윗세오름과 장구목오름 일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 현장조사를 통해 확인된 종자는 오는 10월경 채집되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내에 파종될 예정이다. ○ 특히, 해당 종자는 식물 자원 멸종에 대비해 전 세계에 단 2곳(대한민국 봉화, 노르웨이 스발바르)뿐인 야생식물 종자 영구 저장시설 ‘백두대간 시드볼트(Seed Vault)'에 안전하게 기탁 및 보존될 계획이다. □ 가스공사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 보전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국립생태원 등 전문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생물다양성 회복 사업을 펼치고 있다. ○ 앞서 멸종위기 1급인 저어새와 나도풍란, 경북 산불 피해 지역의 큰바늘꽃 등의 보전 활동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평가하는 저어새의 멸종위기 등급이 ‘위기(EN)'에서 ‘취약(VU)'으로 한 단계 하향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올해부터는 전국 사업소 주변의 생태 환경과 국제 기준을 고려해 보호 지역과 멸종위기종을 선정하고, 국내 전문기관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맞춤형 보전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조사가 기후 위기로 사라져가는 멸종위기 침엽수의 생존과 생태계 건강성 회복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멸종위기종 소실의 심각성과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덧붙였다. ... ...

작성일2026-06-11 조회수308
가스公 노사, 대구 굿윌스토어에서 나눔으로 하나 되다
가스公 노사, 대구 굿윌스토어에서 나눔으로 하나 되다

기증품 분류 등 합동 봉사… 취약계층 자립 돕는 상생 ESG 실천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9일 대구시 북구에 위치한 장애인 자립 지원 비영리 단체인 굿윌스토어 엑스코점에서 노동조합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고 상생의 노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가스공사 노사협력부와 노동조합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 □ 이날 봉사활동에는 사측 대표로 송진용 경영지원처장이, 노조 측 대표로 강정모 부지부장이 참석해 노사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 양측 참석자들은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시민들이 기증한 물품을 분류하고, 창고 내 적재품을 정리하는 등 일손이 부족한 현장에 투입되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 이번 봉사는 장애인에게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여 자립을 돕는 굿윌스토어의 설립 취지에 깊이 공감하고,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노사의 공동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 행사에 참석한 송진용 가스공사 경영지원처장은 “노사가 한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 노조 측 강정모 부지부장 역시 “노동조합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 한편, 가스공사는 앞으로도 노사 간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

작성일2026-06-10 조회수352
가스공사, ‘혁신조직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가스공사, ‘혁신조직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본사·전국 사업소 혁신 인재, 세대와 직급을 아우르며 혁신 우수사례 발굴 나선다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6일 대구 본사에서 미래 혁신 선도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조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에는 최연혜 사장을 비롯해 본사와 전국 사업소에서 근무하는 ‘혁신크루’, ‘가스니어’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참석자들은 올해 진행되는 ‘비전 2035’ 수립과 ‘2026년 가스공사 혁신과제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외부 혁신 전문가의 역량 강화 특강을 통해 변화에 대응하는 혁신 의지를 다졌다. □ 올해 가스공사는 ▲지역사회 협업으로 대국민 서비스를 창출하는 ‘리빙랩’, ▲불필요한 업무를 최소화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워크 다이어트’, ▲모두가 일하고 싶어 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한 ‘조직문화 개선’ 등 총 3개의 프로젝트로 나누어 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수행할 계획이다. ○ 특히, 정부의 ‘가짜 일 30% 줄이기’ 실천에 동참해 기존에 진행 중이던 워크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더욱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절약된 재원은 국민 에너지 복지 증진에 투입하여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더욱 충실히 이행할 예정이다. □ 가스공사의 혁신조직은 고연차 직원으로 구성된 '혁신크루'와 입사 10년 이하 직원들로 꾸려진 '가스니어'로 구성된다. ○ 양 조직은 부서·직급·지역 간의 경계를 넘어선 소통을 주도하며, 혁신 과제 발굴 및 수행과 더불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전사적 혁신 문화를 확산하고 이끌어갈 계획이다. □ 최연혜 사장은 “에너지 대전환 및 지정학적 리스크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이 불러오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혁신적인 사고와 유연한 소통으로 현명하게 대처해달라”며, “경영진은 앞으로도 혁신조직이 공사의 혁신은 물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가스공사는 혁신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Best Innovation Contest)’를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발굴한 ‘도시가스 요금경감 대신신청 서비스’와 ‘천연가스 배관 용접 자동화’ 사례로 ‘2025년 정부혁신 왕중왕전’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 ...

작성일2026-05-27 조회수1833
한국가스공사,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개최
한국가스공사,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개최

“안전과 청렴은 선택 아닌 필수”…현장 중심 실천의지 다져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5월 22일 인천기지본부에서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전국 지역본부장, 협력업체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천연가스 생산·공급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문화 정착을 통해 청렴이 일상화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참석자들은 안전수칙 준수와 위험요인 사전 제거,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업무 수행, 갑질 및 부당관행 근절,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질서 확립 등을 함께 다짐하며, 안전과 청렴이 공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국민 신뢰의 기반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 행사는 ▲안전·청렴 실천 결의▲안전·청렴 숏폼 시청 ▲안전불감·부정부패 컷팅식 ▲안전·청렴 다짐 트리 만들기 순으로 진행됐다. □ 한국가스공사는 국민 생활과 산업활동에 필수적인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공기업으로서, 안전한 현장 운영과 청렴한 업무 수행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핵심 가치라는 인식 아래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윤리·준법경영 실천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 특히 공사는 안전과 청렴이 각각 별개의 과제가 아니라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조직문화의 출발점이라는 인식 아래, 안전한 현장조성과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국민의 에너지 안정을 책임지는 공기업에게 안전과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현장의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업무 전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립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한국가스공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가스공사는 앞으로도 경영진, 직원, 협력업체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실천 활동을 통해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조성,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확산, 국민에게 신뢰받는 에너지 공기업 구현에 더욱 힘써 나갈 계획이다. ... ...

작성일2026-05-22 조회수1799
가스공사, 연 70만 톤 규모의 경쟁력 있는 LNG 확보
가스공사, 연 70만 톤 규모의 경쟁력 있는 LNG 확보

경쟁력 있는 장기 도입계약 체결로 국내 천연가스 수급 안정 기여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비피(BP)社와 장기 LNG 도입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2028년부터 10년간 연간 70만 톤의 LNG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5월 21일 서울에서 열린 서명식 행사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이문희 마케팅 본부장, 제롬 밀롱고(Jerome Milongo) BP 글로벌 LNG사업 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가스공사는 지난해 8월 체결한 미국산 LNG 연 330만 톤 계약에 이어, 연 70만 톤을 추가 도입함으로써 국내 천연가스 수급 안정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 특히 이번 계약은 다양한 공급원으로부터 물량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기존 공급 구조를 다변화하고 에너지 도입 안정성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 압박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가격 경쟁력 있는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함으로써, 향후 국내 천연가스 가격 안정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최연혜 사장은 “이번 계약은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한층 부각되는 가운데, 국내 천연가스 수급 안정과 가격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추진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 ...

작성일2026-05-22 조회수1853
가스公, 배관시설이용규정 개정
가스公, 배관시설이용규정 개정

이용자 중심 규제 혁신으로 '편의성' 최우선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시설 이용자의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배관망 이용 제도를 새롭게 정비했다고 12일 밝혔다. ○ 이번 ‘배관시설이용규정’ 개정은 두 차례의 설명회와 다섯 차례의 개정협의회를 통해 접수된 이용자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 이번 개정의 핵심은 시설 이용자의 행정적·경제적 문턱을 낮춘 편의성 제고에 있다. ○ 우선, 신규 사업자의 큰 부담이었던 시운전 기간 내 인출계약용량 초과 가산금을 전격 면제했으며, 보증금 면제 증빙을 위한 신용평가서 제출 요건도 매년 2건에서 1건으로 간소화했다. ○ 또한, 실무 현장의 편의를 대폭 향상시키기 위해 중복되는 인입가스 품질검사를 생략하고, 천연가스 산지 변경 시 인증기관 기본 분석 검사횟수를 축소했다. ○ 아울러, 이용자의 LNG 재고관리 기준과 통일하기 위해 정산 기준시간을 06시에서 00시로 조정하는 등 현장 밀착형으로 제도를 개선했다. □ 또한, 배관망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도 병행했다. ○ 공사 물량의 무단 사용을 막기 위해 무단 사용 시 요금 2배 규정을 명문화하고, 시설 이용 종료 시에는 이용자가 연결시설을 분리하고 철거하는 역무를 구체화해 국가 배관망의 안전성을 강화했다. □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편의성이 보장될 수 있도록 보다 합리적인 배관망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

작성일2026-05-15 조회수2698
가스公-가스안전公, ‘유관기관 합동 품질개선 워크숍’ 개최
가스公-가스안전公, ‘유관기관 합동 품질개선 워크숍’ 개최

도시가스 공급 품질 확보 및 전사 품질관리 역량 강화 도모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도시가스 공급품질 확보를 통한 신뢰받는 공공기관’이라는 주제로 ‘유관기관 합동 전사 품질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가스안전공사와의 소통 및 협력을 통해 공급가스 품질 향상과 품질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김환용 가스공사 안전기술부사장과 이융화 가스안전공사 시험검사센터장 등 실무 전문가 40명이 참석했다. □ 양 기관 참석자들은 공급가스와 가스설비의 품질 확보가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필수 조건이자 가스 업계 대표 공공기관의 중요한 책무라는 데 깊이 공감했다. ○ 세부 논의 안건으로는 △도시가스 품질검사 제도 현안 공유 및 개선 대책, △용접 및 비파괴검사, 부실 벌점 제도 개선,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인증 관련 개선 조치, △기자재 검사 방법 및 주요 사례 등이 공유되었으며, 품질 개선을 위한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함께 청취했다. ○ 특히, 법적 품질검사 항목* 중 핵심 요소인 수분이슬점 및 부취농도 측정 기준과 기준 미충족 시 대응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졌다. * 도시가스 품질관리 기준 : 도시가스사업법에 따라, 적절한 품질 확보를 위해 수분이슬점, 부취농도 등 13개 항목의 기준 충족 여부를 가스안전공사로부터 주기적으로 검사받음 □ 김환용 가스공사 안전기술부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공급가스 품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두 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마련할 것”이라며, “도시가스 품질검사 제도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작성일2026-05-14 조회수2491
가스公-가스기술公, 안전·정비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합동 워크숍 개최
가스公-가스기술公, 안전·정비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합동 워크숍 개최

AI 활용 현장맞춤형 정비 등 9개 세부 협력과제 도출… 무결점 안전 달성 다짐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5월 13일 대전 한국가스기술공사 본사에서 ‘모·자회사 합동 안전대책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워크숍은 가스공사와 가스기술공사가 안전 및 정비 분야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현장 안전사고를 근절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향을 함께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 행사에는 홍석주 가스공사 시설운영본부장과 홍광희 가스기술공사 정비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양사의 안전·정비 분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 양사는 이날 워크숍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모·자회사 협력 방안을 △안전·정비 분야 인공지능 대전환(AX) 협력, △안전사고 예방 및 저감, △정비 효율성 및 설비 신뢰도 향상 등 3대 핵심 분야로 정리했다. ○ 이를 바탕으로 총 9개의 세부 협력 과제를 도출했으며, 특히 '인공지능 기반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AI TBM) 개발'과 '현장 맞춤형 정비안정맵 구축'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실효성 있는 방안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 홍석주 가스공사 시설운영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은 모·자회사가 현장의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실행 가능한 협력과제로 구체화한 의미 있는 자리”라며, “도출된 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해 안전과 정비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너지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작성일2026-05-14 조회수2441
가스公, 상하수도협회·가스기술공사와  '굴착공사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 체결
가스公, 상하수도협회·가스기술공사와 '굴착공사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 체결

상하수도 분야 종사자 대상 굴착공사 사전신고제도 교육 및 홍보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5월 12일 서울지역본부에서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함께 ‘굴착공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상하수도 분야 종사자에 대한 굴착공사 의무신고 제도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법정교육을 활용한 굴착공사 신고제도 실무 정착, △신고제도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협력, △정보 교류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운영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 2008년에 도입된 ‘굴착공사 의무신고제도*' 시행으로 전반적인 배관 파손 사고는 감소 추세에 있으나, 미신고 무단 굴착공사로 인한 사고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 도시가스사업법 등에 따라 굴착공사 24시간 전 EOCS(굴착공사정보지원센터)에 신고하여 매설 배관 여부 확인 후 굴착함으로써 배관 파손 사고를 예방하는 제도 ○ 한국가스안전공사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년~2024년) 발생한 굴착공사 사고 20건 중 무려 16건이 EOCS에 신고하지 않고 진행된 미신고 공사였다. ○ 특히 가스공사가 2025년 배관 굴착공사를 분석한 결과, 상·하수도 공사나 관목 식재 등 지자체가 발주한 소규모 공사 현장에서 무단굴착이 여전히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에 따라 가스공사는 연간 5,5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한국상하수도협회의 법정교육 과정에 ’굴착공사 의무신고제도' 교육 동영상과 자료를 지원하여 실무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올해 6월부터 상수도 관망사 교육에 해당 자료가 적용될 예정이며, 한국가스기술공사 또한 미신고 굴착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회원사를 대상으로 홍보 우편물을 발송하는 등 제도 확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 가스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규모 시공사에까지 굴착공사 의무신고제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림으로써, 무단굴착에 의한 천연가스 공급 배관 파손사고를 획기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가스공사 박성수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상하수도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이 강화되어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민 안전을 확보하고 정부의 현장안전 정책기조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작성일2026-05-13 조회수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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